귤색 불빛이 커튼 틈새로 스며들어
오직 이 금빛 선만이 두 사람
그 선을 넘
이미 그 선의
강서연은 비몽사몽간에
박동 소리가 흉강 안에서 묵직하게 울리는 것을 들었다. 한
그의 쇄골에 얹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