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고는 공중으로 담배 연기를 내
웃으며 말했다. "강 대표님, 이 땅은 나중에 분명히 가치가
하계민의 의아해하는 시선
을 투항의 선물로 바치시죠. 하 대표, 한번 두고 보십시오. 천씨
에 멍하니 굳어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