꺼냈다. 곽우진은 손끝에 연고를 조금 덜어 낸 뒤 지은성 앞에 쪼그려 앉아, 쇄골
닿자 지은성은 저도 모
면서도 야릇한 신음이
손을 멈칫하더니 나지
작 연고를 바를 뿐인데, 꼭 잠
은성이 다시 한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