없이 팔짱을 낀 채
결국 무슨 일이든 전부
까, 무슨 잘못이든 전부 제
상관없죠. 어차피 당신들이
만든 건 저예요. 그래서요?
앉은 채 눈앞의 두
강은서 뒤에 서 있었다. 마치 그
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