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의
아오는 내내 나를 따라다
만 내 힘은 증오 속에서 단련
로 한 가지 일을 했다. 내 목조각 전시회를 연 것이다. 내 두 손으
가 남았으며, 한쪽은 벼락이라도 맞은 듯 까맣게 탔지만, 나뭇가지들은 반항하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