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, 구경거리라도 난
그녀를 흘겨보았다. "
눈길도 주지 않고, 성큼성큼
떠보듯이 물었다. "주 대표님,
빛으로 그녀를 바라보았
요. 어쨌든 경훈 선배의
로그램 녹화를 하러 갈 텐데, 만약 무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