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저 곽씨 가문이 막대한 몸값을 들고 오기
어린 그가 감당하기엔
틀, 그리
밤의 경계가 무너진 지하실에는 오직 금방이라도 끊
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잊
이 세상이 자신을 지워버릴까 봐, 이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