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와 산속 특유의 서
가운 공기가 폐 깊숙이 스며들자
등 불빛이 그녀의 그림
손가락 틈새로 붉은 피가 배어
장남성의 발소
아보지 않은 채
히 장씨 가문 본가
차 문을 열고 내렸다. 막 인사를 건네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