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 초대장은 방예준이 가져온 것이었다. 심채원이 펼
런 자리에 참석하는 것은
연기해야 했고, 밥 한 끼 먹
참석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하셨습니다." 방예
고민 끝에
번이 아니었다. 계속 호의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