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끼고 봐주고 있는지 보라는 듯
뒤틀리는 듯한
고경환이 이토록 구역
면, 당장이라도 저 쓰레기 같은
입을 열려
로운 고함 소리
뻔한 주제에 뻔뻔하게 우
람이 등 뒤
하려 했다. 하지만 고경환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