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짝 들어 올렸다. 무력해 보이는 어깨는 강미주
악
로운 비명이
앞으로 다가와 그녀의 허리
주는 바닥에 머리를 부
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. 아무 말도 하지 않
앞에서 감히 미주를 괴롭혀?
강서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