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격해져 벌
아와 강한별의 손
발 그 자식 곁에서 개 노릇을 할지언정 나한테
스럽게 말했다
나 화나게 하려고 이러는
짝
손으로 심진우의 뺨
순식간에 새빨간
그의 구속에서 벗어
한테, 내가 화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