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아한다느니, 보고 싶다느니 하는 낯간지러운 글
녀는 SNS 자체를 거
바라보다, 자신도
이 먼저 눈
들었지만, 다친 곳이 팔이고 크게 위험해 보이지
그런데 예전에 가득하던 글들이 전부 사라지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