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친딸을 곤란하게 하겠습니
이렇게 예쁘신 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. 육 회장님과 아주 붕어빵이시네요! 육 회장님은 참으로 복도 많으십니다! 육은서 아가씨
팔을 가슴에 꼬고 비꼬는 말투로 말했다. "오장산 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