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아들었다. "삼촌 말씀
로 그를 쓱 훑어보았다
이를 갈듯 말했다. "지난번에 곽한결한테
아이를 손아귀에 쥐고 있다면
졌다. "제 발밑의 개가 되겠죠. 제가 하라는 대로 다 해야 할 겁니다." 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