흘겨보고는 다가가지 않
녀는 얼른 의자 등받이를 짚고 중심을 잡으며
더니 뒤에서 그녀의 허리를 감싸
다리에 힘
그를 흘겨보았다.
손바닥을 그녀의 아랫배
살살
또 있을
응
꿈도
원서아는 이를 갈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