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었고, 가슴은 격렬하게 오르내렸으며, 두 눈은
어나 탁자 위의 차 열쇠를 집어 들고
지지리도 재
하고 문이 닫히자,
거친 숨소
러섰다. 그런 강성준의 모습을
준 형... 곽씨 집안 둘째 도련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