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 안에서 하효준이 여유
넥라인 너머로 쇄골에 새겨진 라틴어 타투가 아슬아슬하게 보일 만큼 도발적인 차림이
장난 아니네. 하늘에서 선
쑥스러운 듯 입술을 깨물며
섭하게 그러지 말고 그냥
한 눈빛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