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 거실이 한
앉아 있었다. 큰 체격에 이목구비가 유려했고
? 못생겨서? 멍청해서?
으로 듣던 곽한결은 인기척을 느꼈는지
시선을 따라 뒤를 돌아
한 여자가
늘씬했고 피부는 옥처럼 희고 매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