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아는 위층으로
곽한결은 이미 침대 머리
과하지 않게 매끈한 근육의 윤곽이 드러났다.
켜져 있어 어둑하고
단단한 몸과 차가운 얼굴
걸음이 잠
오늘도 같이
알았지만 어젯밤처럼
텨 낼 자
문 앞