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대로
랫배에 닿아 있었다. 얇은 잠옷 너머로
곽한결의 단단하고 뜨거운
서아는 작은 목소리로 대
다. 귓가를 스친 숨결
움직였다. 얇은 잠옷 너머로
몸이 크게
이 순식간에 다
심장을 세게 움켜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