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러 손을 내저었다. "그냥 물어본
다. "무슨 서류를 말하는 거야? 혼인신고라
위층으로 끌었다. "됐어. 어린애가 뭘 그렇게 꼬치꼬치 물어?
.." 원택곤은 내키지 않는 얼굴
자리에서 일어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