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머니에 넣고 도시락을 든
낸 적이 있어 회사 사람들은 대부분 그녀를 알아봤다.
한별은 곧장 VIP 엘리베이
깍듯한 태도로 물었다. "소한별
살짝 들어 보이며 물었다.
표님께서는 회의 중이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