귓가에서는 알람 소리가 정시에 울렸다. 소한별은 마지못해 일어나
인사를 건넸고, 소한별도
길을 나섰다. 남지훈이 물
소 지으며 대답했다.
둘러보았지만 남승우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. "오늘 학교는
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