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다른 학생 한 명도 학교에 오지
을 나서자마자 이곳으로 붙잡혀 온 한연서는 가장 마주치
두려움에 온몸이 떨렸다. 한연서는
연서를 바라봤다. "왜?
에 질려 그대로 소한별 앞에 털썩 무릎을 꿇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