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 못 온대, 네
요?" 소한별이 되물었다. 남지훈
경시대회 때 남지훈이 자신을 도와준 일도 있었기에,
텔 앞에 멈춰 섰다. 소한별은 남
안경을 슬쩍 고쳐 썼다. 그때 남지훈이 몸을 돌려 그녀를 훑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