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장미꽃을 물고
다. '개띠인가? 뭐든
연은 자리에서 일어나 그
것을 보고 속으로 생각했다.
그 장미꽃을
도 않았다. 그녀는 평소와 다를 바 없었다. 아니, 평소에
송합니다. 오래
소를 지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