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무심하지 않다면, 우리 엄마가 이렇게 이모를 애타게
이모도 네 엄마를 찾고 있을지 몰라. 네 엄마 자매의 사연을 인터넷에
기억이 별로 없을 거래. 누가 말해주지 않
자매가 같이 사진을 한 장 찍었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