층으로 내려갔고, 조손은 호텔
자, 전영진은 눈치 빠
할머니 모시고 밥 먹으러
다. "형수님이 오셨어요. 보온 도시락까지
를 모시고 떠나라고 하더라니, 할머니가
고 한참을 보더니 말했다. "정말 윤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