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마 네가 하윤서와 전서준 씨를 갈라놓으려는 건 아니
괴로워서 말
포기할 수 없
상처를 주는 일은
말, 하지 말아야 할 말, 누나가 다 했어. 일단 좀 진정해. 억지로라도 누나 가게에 오지 말고, 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