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, 언니와 주홍림은 7년을 연애하고 3년을 결혼 생활을 했으니 10년의 감정이나 다
서둘러 처형의 집으로 가
같이 갈
도 하셔야 하고요. 전서준 씨, 저 먼저 갈게요. 잊지 말
한 번 당부하고는 보온 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