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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 기록

제348화 날이 저물었다 (제2부분)

글자 수:1077    |    업데이트 시간: 25/10/2026

주먹 하나도 채 안 되는 거리만 남아 있었다.

가 느끼게 하고 싶지 않아서였다. 할머니의 말씀은 마음에 새겨두었지만

오게

이 기다릴

밤, 고민준은 곧장 배지

갔고, 오는 내내 라디오를 켜지 않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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