르신은 더욱 큰 소리
어기려는
넌 아직 너
는 것을 행운
절벽으로 다가가 고민준이 믿을 수 없다는 눈빛으로
몸이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. 옷자락이 돌에
손이 꽁꽁
스스로를 구할
리조차 내
운 무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