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다가 네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왜 자책을 해.
와서 과거를 들춰봤자 아무 의미 없어. 그런 미친개한테 물린 건 우리 중
그는 굳은 표정으로 쓸데없는 자책감을 털어내고, 당면
입을 열었다. "차라리 우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