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시지 하나를 보냈다. 단 한마디였다. ―제법인데. 진하윤은 두 글자로 답장을 보냈다. : 운이야. 고성준이 다시 답장을 보냈다. :
계속해서 다음 프로젝트의 BP를 보았다. 농업 기술을 다루는 회사였고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