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게 일그러진 숙부의 얼굴
뼛속 깊은 곳에서 스며 나와 너무 오래 억
계셨을 때 숙부가 집에 올 때마다 짓
지금은
책상을 짚고 있었는데, 그 모습은
눈의 빛이
었으며, 아랫사람에게 대들림을 당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