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만 비스듬히 자란 나무 몇 그루에 가려져 있
고개를 들이밀고
몇 걸음 들어가니
있었는데, 예전에 누
그냥 여
가
입구에 잠시 서서 귀를 쫑긋
당분간은 못
. 목소리는 아까보다
고개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