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째 오빠의 말도 일
어쩌면 정말 집안의 사적인 일을
면 내가 다시 로펌으로 찾아
접시에 담긴 샐러드를 찌르며, 시선을
은영 누나의 축하 파티에 오라고 초대했지
안 올지도
모금 마셨고, 곁눈질로도 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