를 들고 능숙하게 스테이크를 썰어 심경훈의
나이프와 포크를 만지지도 않고 의자에 기대앉아
심경훈을 쳐다보며 눈을 흘겼다. 더
종업원이 문을 열고 들
않는다고 해도, 박은영
의 경고를 무시하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