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에게 제안했다. "설현 씨, 우리 같이 밥 먹어
반짝이며 기대감
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. 비록 상금은 없지만, 무용을 전공하지 않은
번에 설현 씨와 박성진 선생님이 없었다면, 저 절대 이렇게 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