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 없자 그녀는 화가 났다. "너무하네. 우리가 협력에 대해 이야기하러 온 걸 뻔히 알
버리고 싶었다. 원달이 분수를 모르
모른 채 얌전하게 송희원 곁에 앉아
지 물었다. 송희원은 원달에게 화가 나긴 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