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. 그는 송설현을 데리고 아래층으로 향
한 명씩 소개했고, 송설
벌써 7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일곱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
고 있었다. 짙은 눈썹에 별빛처럼 반짝이는 눈동자, 오뚝한 콧날까지. 생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