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며 화를 참지 못했다. "누가 내
먼저 내 그림에 밀크티를 쏟았잖아. 넌 내 그림을 망쳐도
그림을 완성하기까지 반개월이 걸렸어. 내가 태어
을 후회했다. 하지만 이미 엎질
송설현이 주보람에게 엄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