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강준의 체력을 따라갈 수는 없었다. 한 번의
서강준은 땀으로 젖은 그녀의 머리에 입을 맞추며 아쉬움을 감추지
들어 있었다. 하얀 등에는 그가 빨아들인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었
강한 힘을 견디지 못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