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려놓자 찻잔 바닥이 탁자에
일에 대해 너는
기던 배유천의 얼굴에
은 더 이상 진행
대 용서하지
경시에서 사라지
지영이 심서연에게 하려 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되갚아 줄
방금 전까지 화를 참지 못했던 서영순은 배유천의 말을 듣고 잠시 멍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