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리를 들은 이근달의 얼굴
다. "양민재 씨, 촬영에만 집중하세
재는 감격에 겨워
할게요. 이사님,
노력이 헛되
예린이 협조
더 많은 자원을 얻을
처리하겠다고 나서자,
아를 돌아보며 싱긋 미소 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