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짝 들어 올리고 고
고주아의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말을 건넸다.
진에게 호감을
털털했다. 김주아의 눈에 이여진은 자신의 '전 새 언니'인
뻐." 고주아는 진심으
웃었다. "아니야, 주아 너야
사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