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접 상처
었지만, 화상 부
어깨를 잔뜩 움츠리고 다른 한 손으로 침대
모습을 보자 오히려
와? 조금만 더 튀었으면 네
힌 채로, 입을 열어 여
들은 어떻
김운혁은 화가 나서 핀셋을 트레이에 내려놓았다. 평소에도 과묵한 사람이 지금은 아무 말 없이 강유진을 쳐다보기만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