들만 앉는 줄 알았지 뭐야. 고작 삼류 디자이너
찬물을 끼얹은
빛으로 하서연을 마주 보았다. "주최 측의 자리 배치가 불만
해졌다. "난 그저 네가 대체 무슨 자격
다. "초대장을 받았으니
참지 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