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막이야. 눈 딱 감고 한번만 봐주면 안돼?
대답하
가락을 내밀었다. "다시 너를
"네가 얼마나 뻔뻔한지 내가 알거든,
이우진은 진지한 얼굴
올게. 그 뒤에 난 바로 용푱으로 내려가야 해. 너